가수 박상민이 어머니 고(故) 송병인 씨의 별세 소식을 전하며 깊은 애도를 표했습니다.5일 박상민 측은 고인의 별세 소식을 알리며, 박상민은 '사랑하는 어머니가 세상을 떠났다'고 전했습니다.빈소는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되었으며, 발인은 9월 7일로 예정되어 있습니다.박상민은 형과 함께 상주로서 고인의 마지막 길을 배웅할 예정입니다. 박상민, 어머니의 별세 소식 전해박상민은 5일 자신의 어머니 고(故) 송병인 씨의 별세 소식을 직접 전했습니다.그는 '사랑하는 어머니가 세상을 떠났다'고 알리며, 고인의 마지막 길에 애도와 명복을 빌어달라고 부탁했습니다.박상민의 어머니는 향년 88세로, 박상민은 가족들과 함께 슬픔을 나누고 있는 상황입니다.이러한 부고는 가족의 마음을 이해하고 존중하는 것이 중요합니다...